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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기] ISEC 2026 | XDR 생태계로 완성하는 사이버보안의 미래

보안(IT보안/OT보안) 2026.09.02

ISEC 2026 | XDR 생태계로 완성하는 사이버보안의 미래

2026년 8월 11~12일, 서울 코엑스에서 ISEC 2026 (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ISEC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로, 올해는 특히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집중 조망했습니다.

DDI는 이번 콘퍼런스에 사이버리즌(Cybereason)·넷위트니스(NetWitness)와 함께 준비한 전시 부스와, XDR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하는 트랙 세션으로 참여했는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을 생생히 공유해 드립니다!

🚀 한눈에 보는 요약

“기업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갈수록 심화되는 중”

  • 부스에서는 사이버리즌의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EDR·MDR)과 넷위트니스의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NDR), 그리고 DDI의 CMMC 컨설팅까지 XDR 생태계를 아우르는 사이버보안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 매일 오전·오후 부스에서 진행된 미니세션의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기업의 사이버보안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미니세션 방문객의 질의 역시 더욱 자세하고 심도 깊은 내용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Day 1 콘퍼런스 룸에서 진행된 트랙 세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주요 침해사고 사례와 함께 EDR·NDR 통합 분석의 필요성을 이해해 보는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사례를 상세히 짚어 보고 실질적인 XDR 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하면서 많은 참관객 분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ISEC 2026, DDI 부스에서는 어떤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했을까요?

DDI 부스에서는 DDI가 제공하는 CMMC 컨설팅뿐만 아니라, DDI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사이버리즌과 넷위트니스의 자체적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까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ISEC 2026 DDI 부스 미니세션 현장 ISEC 2026 DDI 부스 전경

사이버리즌: 엔드포인트 보안을 위한 EDR·MDR 솔루션

사이버리즌은 MITRE ATT&CK 엔터프라이즈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EDR,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과 보안 관제 운영(MDR, 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습니다. 특히 미니세션에서는 AI/ML 기반 위협 헌팅 엔진을 활용한 다계층 탐지/방어/대응 전략을 선보여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 사이버리즌의 MITRE ATT&CK® 2025 평가 자세히 보기

넷위트니스: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NDR 솔루션

넷위트니스 NDR(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은 사각지대 없는 가시성과 실시간 위협 경보를 제공하는 차세대 위협 탐지 및 대응 플랫폼으로 소개되었는데요. 머신러닝 기반의 실시간 위협 탐지, 메타데이터 추출, 원본 데이터 재현 등의 특장점을 자랑합니다.

> 넷위트니스가 말하는 최고의 NDR 솔루션을 선택하는 방법 (원문)

DDI: 글로벌 방산 비즈니스 진출을 위한 CMMC 컨설팅

CMMC(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는 미국 국방부 기준 충족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사이버보안 인증입니다. 즉, 글로벌 방산 공급망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CMMC 취득이 필수인데요. DDI는 고객사의 보안 환경과 비즈니스 특성을 고려해 CMMC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지속가능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DDI의 CMMC 컨설팅 프로세스

  • 대응 범위 및 대상 시스템 정의
  • 보안 수준 진단 및 현황 분석
  • CMMC 요구사항 대비 갭 분석
  • 개선 과제 및 우선순위 수립
  • 정책·절차·증적 체계 정비
  • 인증 준비 상태 점검 및 보완

DDI의 CMMC 컨설팅은 조직의 보안 관리 수준을 높이고 공급망 신뢰를 확보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이에요. 따라서 CMMC Level 2 인증 획득 성공률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기간 및 비용을 최적화하고 평가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DDI가 제공하는 사이버보안 서비스 자세히 살펴보기 > CMMC 컨설팅 전문가에게 상담 신청하기

[트랙 세션] XDR 생태계 구축 실전

ISEC 2026 XDR 생태계 구축 실전 트랙 세션

8월 11일 진행된 트랙 세션에서는 ‘XDR 생태계 구축 실전’을 주제로 DDI의 침해대응 분석 전문가 류대원 수석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본 세션을 통해 EDR·NDR 통합 분석의 필요성과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까지의 통합 보안 전략을 설명해드릴 수 있었는데요. 2026년 상반기 침해사고 발생 사례들에 대한 상세 분석은 물론, 발생 원인과 이행조치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강연장의 집중도가 대단했습니다.

EDR과 NDR의 통합 분석이 왜 중요할까요?

EDR은 엔드포인트 내부의 공격 행위를 식별하고, NDR은 시스템 간 이동 경로와 데이터 유출 범위를 가시화하는 역할을 하죠. 침해사고의 전체 공격 흐름과 영향 범위를 종합적으로 규명하기 위해서는 두 솔루션 이벤트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해야 합니다.

이렇게 EDR·NDR 통합 분석을 진행하게 되면 기존 미탐지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DR의 머신러닝을 활용한 신종 공격 탐지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자세한 강연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XDR 생태계 구축 실전: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까지의 통합 전략

ISEC 2026 인사이트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나 랜섬웨어 공격 등 국내외 보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기업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죠.

ISEC 2026에서는 이미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찾고자 하는 방문객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DDI 부스를 찾아 주시는 고객들은 단순히 ‘XDR이 무엇인지’를 넘어, ‘우리 기업의 보안 환경에서 EDR, NDR 등의 솔루션을 활용해 특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등 문제 해결과 도입 효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DDI는 글로벌 보안 파트너인 사이버리즌, 넷위트니스와 함께 ISEC 2026 참관객 분들을 만나 최근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DDI가 고객사의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 데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기업 사이버보안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현대의 사이버 위협은 단일 보안 솔루션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우리 조직의 보안을 안전히 지키기 위해서는, EDR과 NDR을 비롯한 각 레이어별 위협 탐지 구조를 갖춰 실질적인 XDR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DDI는 기업 고객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AI 기반 위협 탐지·분석·대응 솔루션과 고도화된 보안 운영·관리, CMMC 컨설팅 등 다각적인 사이버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DDI와 시작하는 기업 사이버보안 혁신,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 IT·OT 통합 보안 체계 구축 전략: XDR 기반 사이버보안 완벽 가이드 > 기업 사이버보안 전문가와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