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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CES 2022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및 SAP와 ‘Delightful Digital Workplace™’ 주제로 패널 토의, Co-Innovation 소개

2022.01.10

두산은 지난 6일(미국 현지시간) CES 2022 두산 부스에서 패널 토의를 개최하고 ‘Delightful Digital Workplace™’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및 SAP와의 협력 과정을 공개했다.
‘Delightful Digital Workplac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플랫폼 팀즈(Teams)와 SAP 석세스팩터스(SuccessFactors)를 통합해 임직원들이 업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참여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말하며,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이 마이크로소프트, SAP와 파트너십을 맺고 대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본 패널 토의는 ㈜두산 오명환(Robert Oh) 부사장, 말라 아난드(Mala Anand)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경험 및 성공 부문 기업 부사장과 질 포펠카 (Jill Popelka) SAP 석세스팩터스(SAP SuccessFactors) 사장이 참여했으며,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두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위해 Delightful Digital Workplace™를 만들었으며, 패널 토의에서 사례와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각 사의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는 방식 및 두산과 마이크로소프트, SAP간의 글로벌 협력 과정을 소개하고, 향후 전략 및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오명환(Robert Oh) 부사장은 “두산은 대외적인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중심(Doosan Digital Lean™)의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SAP,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의 업무 방식을 선진화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두산은 실제 Delightful Digital Workplace™를 통한 상시적인 성과 관리로 내부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의 대외사업으로써 타 기업들의 임직원 경험 향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질 포펠카(Jill Popelka) SAP 석세스팩터스 사장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과 같은 전 세계적인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내 문화가 변화해야 한다”며 “직원들은 협업, 피드백 공유, 정보 접근을 위한 쉽고 직관적인 방법이 필요로 한다.
Delightful Digital Workplace™는 기술이 보다 인간중심적인 업무 방식을 추진하고 보다 탄력적으로 인력을 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울러, 보다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해 직원의 생산성 및 만족도를 높이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말라 아난드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경험 및 성공 부문 기업 부사장은 “하이브리드 업무로 기존의 업무 환경은 물론 집에서도 새로운 차원의 경험이 가능해졌지만, 이는 조직 전반의 직원 경험 향상을 요구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비바를 비롯한 협업∙경험 플랫폼을 통해 직원들의 협업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오랫동안 이어온 신뢰를 기반한 협력을 통해 혁신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등 두산 ’Delightful Digital
Workspace™’가 높은 수준의 직원 경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산은 2022년 1분기 내 지속적인 성과 관리 기능 파일럿 프로젝트를 할 예정이며, API 개발 및 연동을 통해 사용 편의성과 경험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다. 한편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된 패널토의는 유튜브 두산픽처스(링크)에서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