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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보안 파트너로 선정

2021.09.01

한국IBM(대표 원성식)은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대표 박석원)에 글로벌 보안 관제 센터 운영과 보안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적 보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IBM은 두산에 기술, 프로세스, 보안 인텔리전스, 자원, 평가 지표 및 보고를 아우르는 글로벌 통합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계약으로 IBM은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의 글로벌 보안 관제 센터를 구축하고, 확장하기 위해 IBM 엑스포스 위협 관리(XFTM) 프로그램을 전문 인력과 프로세스, 거버넌스 등을 포함한 운영기술 역량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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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식 한국IBM 대표이사 사장(왼쪽), 오명환 두산그룹 디지털 총괄 겸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 COO(부사장)


클라우드 팩 포 시큐리티를 도입함으로써 관제 센터의 프로세스를 선진화하고 자동화해 보안 관제 센터를 현대화한다. 사이버 보안 설계자들과 함께 두산의 글로벌 산업 환경과 보안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이해할 수 있는 제조업 분야의 산업 전문가로 이루어진 전문가 컨설팅과 보안 인텔리전스 및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오명환 두산그룹 디지털 총괄 겸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 COO(부사장)는 “글로벌 기업이자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두산과 같은 기업에게 사이버 보안은 중요한 중장기 과제”라며 "글로벌 보안 서비스 역량을 갖춘 IBM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수준의 글로벌 보안 모델을 수립하고 운영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성식 한국IBM 대표이사 사장은 “IBM은 전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보안 연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1만 개 이상의 보안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보안 팀을 운영 중”이라며 “이러한 세계적인 수준의 보안 역량 기반 위에 독보적인 글로벌 경험과 산업 전문 역량을 결합해 두산 그룹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비즈니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산 디지털 이노베이션에 제공하게 될 글로벌 보안 관제 센터 프로그램은 IBM이 전 세계 산업별 고객을 위해 보안 관제 센터를 구축하고, 130여 개국에서 하루 1천500억 개 이상의 이벤트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며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결집한 서비스다.


글로벌 보안 관제 프로그램은 고객 환경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되는 첨단 IBM 엑스포스 위협 관리(XFTM)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보고하는 차세대 지능형 통합 보안 관제 서비스로서 AI/ML 기반의 통합보안관제(SIEM) 플랫폼 운영, SOAR를 통한 프로세스 고도화, 보안 인텔리전스 분석가를 통해 제공되는 선제적 보안 인텔리전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관리, 사고 대응, 유지 보수 서비스 및 컨설팅 등을 포함한다.